iM뱅크, 연말 주담대·전세대출 앱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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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엠뱅크]
[출처: 아이엠뱅크]

|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옛 대구은행)가 오는 7일부터 연말까지 은행 앱에서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 판매를 잠정 중단한다. 신용대출에 이어 주담대와 전세대출도 은행 창구에서만 내주기로 했다. 

아이엠뱅크는 6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서 오는 7일 부터 12월 31일까지 비대면 개인대출 담보 상품 취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판매를 중단하는 대출상품은 ▲무방문전세자금대출(주택금융공사), ▲무방문전세자금대출(서울보증보험), ▲iM주택담보대출 등 모바일 전용 부동산 관련 대출 3종이다.

iM뱅크는 "가계대출 자체한도 설정이 초과돼서 비대면 가계대출 담보상품의 취급을 일시 중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아이엠뱅크는 연말까지 신용대출 6종 판매를 중단했다. 또 11월 한 달간 하이브리드 모기지론, 장기모기지론 등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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