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국헌 기자| 시중은행에 이어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이 지난달 말부터 한시적으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의 비대면 판매를 중단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이 지난 10월 29일부터 비대면 가계대출 상품 3종의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
판매를 중단한 상품은 i-ONE 직장인스마트론, i-ONE 주택담보대출, i-ONE 전세대출 등이다.
기업은행은 "가계대출의 한시적 총량 관리를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판매 재개 일정은 미정이다.
이에 앞서 우리은행도 신용대출, 주담대, 전세대출 등 가계대출의 비대면 판매를 중단했다. 영업점 창구에서만 가계대출을 취급하는 방식으로 가계대출을 억제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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