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공기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릴레이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주간 공기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11일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첫 회차에서는 공기업의 재무ㆍ비계량 분야를 다룬 데 이어 총 인건비와 퇴직연금을 주제로 공기업의 주요 경영 현안과 퇴직연금 시장의 변화,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살펴봤다.
세미나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기업의 퇴직연금 운영 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공개하며, 공기업들이 실제 퇴직연금을 어떤 기준과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비교ㆍ분석해 각 기관이 자신의 퇴직연금 운영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증권 연금법인솔루션본부 김현욱 상무는 “지난해 공기업 전담조직을 신설하면서 공기업 특성상 퇴직연금 관리 역시 관점이 달라야 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세미나를 구성했다”며, “이번 공기업 세미나를 통해 기관 경영 및 퇴직연금을 합리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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