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메리츠증권은 ‘2026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 복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나눔문화 조성, 지역사회 활성화 등 따뜻한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 시민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 행정기관, 등록단체 등의 추천을받은 수상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심사를 거쳐 △복지자원봉사자 △복지후원자 △복지종사자 3개 분야 수상자를각각 선정했다.
메리츠증권 참사랑봉사단은그간 지속 실천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복지후원자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저소득 어르신, 미혼모 가정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 지원, 생필품후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포동부재가노인복지기관 관계자는 "메리츠증권은 장기간후원을 통해 복지기관에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고 민간 복지자원 확충에 힘썼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취약계층 지원에 공헌한 바가 크므로 표창 대상자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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