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28일 코리아밸류업지수 정기 변경 심사 결과를 내놨다.
NH투자증권과 에이피알, 에스티팜 등 20개사가 편입됐고, 현대로템과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19사는 편출됐다.
해당 조치는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이에 11일 종가에 리밸런싱이 진행된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대비 코리아 밸류업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6%이 된다.
편입종목 20개는 다음과 같다.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산일전기, 현대무벡스, 엠앤씨솔루션, 세진중공업, SNT에너지, 비츠로셀, 전진건설로봇, 에스엘, 지역난방공사, 테스, 디어유, 에이피알, 케어젠, 에스티팜, NH투자증권
편출종목 19개는 다음과 같다.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경동나비엔,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솔루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드림텍, 풍산, 롯데칠성, 더블유게임즈, 한샘, 메가스터디교육, 명신산업, 종근당, 원텍, 덴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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