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4일 열린 기흥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의 공사금액은 약 2553억원(VAT 제외) 규모로, 회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약 3.17%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380번지 일원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 6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783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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