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문화재단, ‘제7회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사회 | 이재수  기자 |입력
반도문화재단이 ‘제7회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반도문화재단이 ‘제7회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반도문화재단(권홍사 이사장)이 가족의 가치 확산과 어린이들의 창의적 예술 표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집’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우리 집을 옮길 수 있다면?’이라는 특별한 주제로 진행된다.어린이의 시선과 상상력으로 가족이 함께 살고 싶은 장소나 환경으로 옮겨 온 집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전국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작품은 오는 3월31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공모 부문은 유아부·초등부 저학년·초등부 고학년부로 나뉜다. 총 상금은420만원 규모로,재단 이사장 상장과 수상작 작품집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수상작 발표는4월 초 반도문화재단의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수상작은 5월 9일부터 29일까지 화성시 동탄역 ‘반도 유보라 아이비파크 8.0’단지 내에 위치한 재단 아이비 라운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반도문화재단 권홍사 이사장은“집은 한 가족의 시간과 추억이 담기는 삶의 터전”이라며“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의 의미를 다시 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반도문화재단은 반도건설이 문화예술의 빈부격차 해소 및 대중화를 위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Ivy Lounge)를 거점으로 문화 갤러리·도서관·문화공연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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