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단원 합류

사회 | 통합뉴스룸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통합뉴스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가 미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중 하나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섹션 바이올린 단원 오디션에 합격했다. 그는 지난 1월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됐으며 2026/27 시즌 정식 단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박수미는 연세대를 졸업한 뒤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연주자 과정 재학 1년 차에 뉴 월드 심포니에 합격하며 미국에서의 오케스트라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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