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보건설이 2026년 협력업체 모집에 나선다.
대보건설은 외주 부문과 자재 부문 등 2개 분야에서 협력업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외주 부문은 토목 공종을 비롯해 건축·기계·전기 공종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자재 부문은 공통 및 가설자재(건축·토목), 건축자재, 기계 및 전기자재 등 지정 품목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국가철도공단 등 관공서 발주 공사 수행 실적이 있는 업체나 교육기관, 지식산업센터, 플랜트 공사 실적을 보유한 업체는 우대한다.
협력업체 자격 요건은 외주 부문의 경우 신용평가사 이크레더블과 나이스디앤비 2개사에서 신용등급 B-,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을 받은 업체만 지원 가능하며 자재 부문은 두 곳의 신용평가사 중 1개사 이상의 신용평가정보 제출이 필수 요건이다.
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4월 17일까지 대보건설 협력업체 시스템에 접속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6월 1일 이후 확인 가능하다.
한편 대보그룹은 대보건설을 비롯해 대보실업,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는 중견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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