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장은수 프로가 2026시즌을 앞두고 굿빈스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10일 골프업계에 따르면 장은수 프로는 2026시즌 모든 대회에서 굿빈스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KLPGA 정규투어에 출전한다.
메인 후원사로 나선 굿빈스는 장은수 프로의 성장 가능성과 성실한 태도를 높이 평가해 후원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성규 굿빈스 대표는 “KLPGA 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보여준 장은수 프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가 투어 활동에 전념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은수 프로는 이번 시즌 굿빈스를 비롯해 자동차 연료첨가제 판매 기업 발칸과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휴먼종합개발의 후원도 받는다.
장은수 프로는 “저의 가능성을 믿고 후원을 결정해 주신 굿빈스 강성규 대표님과 서브 스폰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후원 체계가 갖춰진 만큼 올 시즌 더욱 성숙한 경기력과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장은수 프로는 2025년 KLPGA 드림투어 상금랭킹 7위를 기록하며 2026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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