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글로벌 톱티어 설계사와 손잡고 성수4지구에 하이엔드 주거공간 조성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15일 미국의 세계적 건축 설계사인 ‘마이어 아키텍츠(Meier Architects)’와 손잡고 성수4지구 주거 단지 설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로마 아라 파치스 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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