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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앞이 10만㎡ 대형 숲"…검단 첫 '민간공원 품은 단지' 10월 뜬다

동부건설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는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인천 검단구 오류동 14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총 84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 ...
실거주 의무 없는 천안 1438가구 대단지…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15일 청약

실거주 의무 없는 천안 1438가구 대단지…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15일 청약

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5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15일 실시한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14㎡의 총 143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
[정비사업 디코드] '총공사비 1.2조' 상계주공14단지에 대형사 몰린다

정비사업 디코드 '총공사비 1.2조' 상계주공14단지에 대형사 몰린다

추정 총공사비 1조2300억원의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14단지 재건축 사업에 대형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발을 뻗고 있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 등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중 상당수가 일대를 돌아다니며 사업...
신기술 쏟아져도 결국 ‘역세권 대단지’…불패 공식 잇는 신규 분양은?

신기술 쏟아져도 결국 ‘역세권 대단지’…불패 공식 잇는 신규 분양은?

빠르게 바뀌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본질에 주목하는 ‘근본이즘’이 주택시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다양한 주거 상품과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지만, 수요자들의 선택은 결국 역세권과 대단지라는 주택의 기본 조건으로 수렴하는 분위기다. ...
단지 내 조경의 진화…호반건설, '물 위의 쉼터'로 세계 무대 호평

단지 내 조경의 진화…호반건설, '물 위의 쉼터'로 세계 무대 호평

호반건설이 선보인 아파트 단지 내 특화 조경 시설들이 국내외 주요 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은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자사의 조경 특화시설 3개 작품이 모두 '위너(WINNER)'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하나는 '2026 ...
KB국민은행,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3500억 금융지원

KB국민은행,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3500억 금융지원

KB국민은행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제조업 균형 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체결한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상 ESG 경영 확산 및 수출 활성화 지...
GS건설, 목동12단지 재건축 사업 금융 경쟁력 강화…신한은행과 맞손

GS건설, 목동12단지 재건축 사업 금융 경쟁력 강화…신한은행과 맞손

GS건설이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신한은행과 금융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GS건설은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목...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 현대건설 확실시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 현대건설 확실시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2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지난 1차 입찰도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된 터라, 조합은 현대건설과 수의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스마트투데이와 통화에서 “이날...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총공사비 2조 6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10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 마감 결과 현대건설만 응찰해 유찰됐다고 밝혔...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개포우성1·2차, 최고 49층 1603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1·2차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60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양재천과 연계한 보행환경 개선과 공공시설 확충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우성1·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