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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공모가" 검색 결과
케이뱅크 IPO
⑨주가 폭락…FI 차액보상에 급급했던 '손실전가형 밸류에이션' 공포
케이뱅크 주가가 상장 이튿날부터 폭락하면서 손실 위험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모회사 KT와 BC카드가 사모펀드(PEF)에 벌린 손이 소액주주 손실로 귀결되는 흐름이다. 정부 지원을 받아 키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이 개인투자자 등에 대한 손실 전가형 상장으로 이어진 셈...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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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6. 16:02
케이뱅크 IPO
⑧주가 내려야 BC카드 웃는다…하단 공모가로 FI 계약 '인버스화'
케이뱅크가 공모가를 희망 하단으로 확정하면서 최대주주 BC카드와 재무적 투자자(FI) 간 차액 보전이 현실화했다. BC카드 입장에서는 해당 계약이 위험 헷지형 인버스 파생상품 성격을 갖게 된 모습이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전날 공모가를 8300원으로...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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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3. 16:22
케이뱅크 IPO
⑦"이번에도 공모가 못 받으면 상장 가능한가?" 회사의 답변은?
기업공개(IPO) 삼수생 케이뱅크가 공모가 결정에 앞서 성장성과 수익성, 밸류에이션 정당성을 적극 어필했다. 기존 성과는 카카오뱅크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설명했고 이후 성장 동력으로는 '코인 1등 테크 은행' 등을 강조했다. 과거처럼 공모가가 희망 범위를 밑돌게 됐을 때...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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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12:55
케이뱅크 IPO
③BC카드가 '수익보전 계약' 독박, 공시 없어 소액주주 '깜깜이’
KT그룹 핵심 자회사인 BC카드가 자기 현금으로 KT 손자회사인 케이뱅크 주주 수익을 보전해주기로 하면서 케이뱅크 상장을 위해 홀로 총대를 멘 형국이다. 물밑에서 진행한 결정이 KT그룹을 통해 공시되지 않아 소액주주들은 매몰 비용 성격 우발부채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될 ...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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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6. 11:16
케이뱅크 IPO
②PEF 손실보전 한도에 맞춘 케이뱅크 공모가…주주가치 훼손 위험
케이뱅크 희망 공모가 하단이 재무적 투자자(FI) 최소 수익률 보전 한도와 정밀하게 맞물린 것으로 나타났다. FI 차익실현과 대주주 경영권 방어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지점에서 기업가치가 결정된 모습이다. 주주가치 훼손 우려가 케이뱅크뿐 아니라 KT 소액주주에도 번진다. ...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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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5. 07:00
케이뱅크 IPO
①체면보다 실리 택한 공모가, 삼수생의 완주 승부수
'기업공개(IPO) 삼수' 출사표를 던진 케이뱅크가 체면보다는 실리를 택했다. 기존 재무적 투자자(FI)와 합의한 IPO 기한 마지노선이 코앞이라 물량과 가격을 다이어트하고 실적은 벌크업해 공모가 린매스업(Lean Mass Up)을 이룬 모습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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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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