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기반 확대" 검색 결과

우리금융, 하반기 고객기반 확대와 실행 속도 강화

우리금융, 하반기 고객기반 확대와 실행 속도 강화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을 비롯해 은행·증권·보험 등 16개 계열사 대표와 지주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워크숍에서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고객 기반 확...
신한은행, 하반기 전략으로 ‘Wide & Deep’ 제시

신한은행, 하반기 전략으로 ‘Wide & Deep’ 제시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회의에서 고객기반의 수평적 확장과 고객관계의 수직적 심화를 뜻하는 ‘Wide & Dee...
DB증권, 1분기 순이익 304억원…전년비 47.6% 증가

DB증권, 1분기 순이익 304억원…전년비 47.6% 증가

DB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02억원, 당기순이익 304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4.9%, 47.6% 증가한 수치다. DB증권은 "1분기에 고객기반 확대를 기반으로 수익성까지 개선하여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뤘다"며 "연...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올해가 경쟁은행과 격차 좁힐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2026년은 우리에게 경쟁은행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분발을 촉구했다. 정 행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해 우리는 우리은행의 근본적인 혁신과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
KB금융, 계열사 CEO 추천..증권 강진두·저축은행 곽산업

KB금융, 계열사 CEO 추천..증권 강진두·저축은행 곽산업

KB금융지주가 16일 계열사 6곳의 CEO 인사를 단행했다. 6곳의 CEO 7인 가운데 2명을 교체키로 했다. KB금융지주(회장 양종희)는 이날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대추위’)를 개최하고, 12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KB증권 등 6개 계열사의 대표이사 후보...
신한투자증권, 2026년 조직개편..종금운용·AX본부 신설

신한투자증권, 2026년 조직개편..종금운용·AX본부 신설

  신한투자증권이 IB종합금융부와 종합금융운용부, AX(인공지능전환)본부를 신설한다. 미래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포석이다.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내년 1월1일자로 조직개편을 진행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단단히 조직했...
정진완 우리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하반기 KPI 절대평가 본격 도입"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5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지점장 등 4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도약의 시간, Ready...
정진완 우리은행장 “금융사고 낸 직원은 동료 아니다”..신뢰회복 최우선 

정진완 우리은행장 “금융사고 낸 직원은 동료 아니다”..신뢰회복 최우선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 경영전략회의에서 신뢰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임원, 지점장들부터 내부통제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사고 직원은 동료가 아니다”라고 강조하고 외형성장보다 내실에 집중하자는 의지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3...
교보증권, ‘2025 경영전략회의’서 대형사 도약 다짐

교보증권, ‘2025 경영전략회의’서 대형사 도약 다짐

교보증권이 ‘2025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대형사 진입을 위한 지속가능 성장에 대해 논의했다.  교보증권은 지속가능한 성장과 변화·혁신을 위한 ‘2025 출발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보증권, 종투사 진입 위한 조직개편 실시

교보증권, 종투사 진입 위한 조직개편 실시

 교보증권은 ‘종합금융투자사’ 진입을 위한 변화와 혁신으로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조직의 지속성장을 강화하고자 조직개편 및 임직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자산관리부문 신설로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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