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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인적분할" 검색 결과
중복상장 디코드
기관·학계 "소액주주 다수결 필요"...SK·카카오 사례 소환
자본시장 고질적 병폐로 꼽는 중복상장 개선과 관련해 소액주주 다수결 동의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기업 상장으로 수익을 얻는 증권사와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서는 난색을 표해 당국이 고심하는 모습이다. 주주 동의, 받아야 하는가? 20일 한국거래...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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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20. 14:28
VC 부사장 영입한 듀켐바이오, 빅파마 협업 기회 발굴한다
방사성의약품 기업 듀켐바이오가 김승우 전 메디톡스벤처투자 부사장을 전무이사 겸 성장전략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김 전무는 듀켐바이오의 성장전략본부를 이끌며 기업설명(IR)과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듀켐바이오의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
김나연 기자,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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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2. 08:51
덕산넵코어스 IPO
①회사·주주 어려울 때 이득 본 오너, 중복상장 금지엔 "도와달라"
덕산그룹이 자본 조달과 성장성 확보를 명분으로 우주항공 자회사 덕산넵코어스 상장을 추진한다. 당국 중복상장 금지 원칙에도 덕산하이메탈과 재무제표를 연결한 자회사 상장을 주주들에게 동의받겠다고 나선 상황이다. 관건은 재무적 궤적과 자본 거래가 일반 주주 이익에 부합하는지...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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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7. 08:00
삼성바이오로직스 성장기
⑩End-to-End 솔루션, 인류의 건강한 내일을 그리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에 접어들며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장기적인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조적 결단을 내렸다. 기존 위탁개발생산 사업과 자회사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사업은 각각 고유한 투자 주기와 경영 전략을 요구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두 사...
김나연 기자,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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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1. 07:00
한화생명, 13.5% 자사주 소각 '묵묵부답'…배경엔 오너 승계 있나
정부의 밸류업 기조 속에서 한화생명의 자사주 소각 여부가 시장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회사는 구체적인 소각 로드맵 제시를 미루고 있어 투자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일부 주주들은 경영권 승계를 염두에 둔 의도적 주가 누르기 가능성까지 제기하고 있다. 한화생...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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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3. 08:00
'원칙 금지' 중복상장 철퇴 내린 거래소…학계 "가치훼손 막을 이중장치 시급"
중복상장 제도개선 세미나
한국거래소가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막는 방향의 새 심사기준을 내놨다. 물적분할 자회사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같은 경제적 동일체로 볼 수 있는 종속회사와 계열회사까지 규제 범위를 넓혔다. 다만 학계에서는 거래소 심사만으로는 일반주주 보호에 한계가 있다며 의무공개매수제와 일...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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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16. 16:33
중복상장 디코드
④팰리서의 '졌잘싸' 주주제안…LG의 방어전략은?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 중복상장에 후유증이 여전하다. LG화학 주주들이 모회사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더 적극적인 정보 제공과 소통, 주주환원을 요구하고 나서면서다. LG그룹은 당장 주주 소통 강화보다는 사업 개선 전략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 중복상...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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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8. 17:39
엄태웅 삼양홀딩스 대표 "공정거래 이슈로 심려끼쳐 죄송"
삼양홀딩스(대표 엄태웅)는 31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7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75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5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황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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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31. 10:59
김동선 체제서 사업 다각화 속도 높이는 아워홈...4월, 뷔페 시장 진출
범 LG가를 떠나 한화그룹 품에 안긴 아워홈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장기간 이어진 오너가 경영권 분쟁이 지난해 마무리된 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
황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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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7. 08:00
(주)한화, 3남 김동선 몫 테크·유통 분리 추진..주가 강세
(주)한화가 3남 김동선 부사장 몫으로 알려진 테크와 유통 부문을 분리키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3남 가운데 막내가 가장 먼저 분가하는 모양새다. 14일 낮 12시23분 현재 (주)한화는 전 거래일보다 9.66% 급등한 1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화는...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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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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