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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 1분기 영업이익 504억…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 가시화

롯데건설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 6012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 당기순이익 1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조 7934억 원 대비 10.7%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8억 원에서 504억 원으로 ...
[HLB제약 유증] ①신공장·R&D 청사진에도 싸늘한 시장…발목 잡은 조달 타이밍

HLB제약 유증 ①신공장·R&D 청사진에도 싸늘한 시장…발목 잡은 조달 타이밍

HLB제약이 12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이후 회사 주가가 급락했다. 회사가 비교적 탄탄한 유증 명분을 들고 나섰는데도 타이밍과 방식 등에서 혹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4일 HLB제약 주가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21% 급락한 1만4740원에 마...
롯데건설, AAA급 ABS 발행으로 3000억 원 조달

롯데건설, AAA급 ABS 발행으로 3000억 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을 앞둔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유동화 금융상품을 자체 개발해 3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채권은 최고 신용등급인 ‘AAA’ 등...
DL이앤씨, 1분기 영업이익 94% 급증…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

DL이앤씨, 1분기 영업이익 94% 급증…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

DL이앤씨는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조 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1조8081억원) 대비 4.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동기(809억원) 대비 94.3%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당...
대우건설, 지난해 8천억대 영업손실…“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대우건설, 지난해 8천억대 영업손실…“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대우건설이 지난해 부동산 시장 침체와 해외 현장 원가 부담 여파로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9일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8조 546억원으로 전년(10조 5036억원) 대비 23.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8154억원 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됐다고 공시했...
금호건설, 영업이익 459억 '흑자 전환'...

금호건설, 영업이익 459억 '흑자 전환'..."이익 개선 집중 효과"

금호건설이 원가관리 강화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수익성 회복의 신호탄을 쐈다. 금호건설은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2조 172억원, 영업이익 45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5.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18...
[액스비스 IPO] ⑤공모가 핵심인 원가에 해명 추가, 근거는 안 적었다

액스비스 IPO ⑤공모가 핵심인 원가에 해명 추가, 근거는 안 적었다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산업용 레이저 솔루션 기업 액스비스가 원가 방어와 관련한 해명을 내놨다. 공모가 상승 원인인 원재료 대량 매입이 상장 뒤 재무 부담으로 돌아올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주장이다. 해당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 근거는 부재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액스비스 IPO]③ PER로 부푼 원가·세금 착시, 공모가 위험

액스비스 IPO ③ PER로 부푼 원가·세금 착시, 공모가 위험

레이저 장비 기업 액스비스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를 둘러싼 의문이 커진다. 법인세 정산 효과·재고 구조에 따른 수익 괴리 위험을 주가수익비율(PER) 평가법이 한층 키운 모습이다. 상장 후 '빅베스(Big Bath)'에 따른 주가 급락 단초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액스비스 IPO]➁ 매출은 났는데, 받은 돈이 없다?…매출채권 비중 40%

액스비스 IPO ➁ 매출은 났는데, 받은 돈이 없다?…매출채권 비중 40%

코스닥 상장을 앞둔 레이저 전문 기업 액스비스 실적에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풍년인데 실제로 손에 쥔 현금은 없다. 전형적인 '이익의 질' 저하 징후다. ● 실적 성장에 가려진 현금 가뭄 5일 액스비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회사 실적은 외형상 성장 가도...
'IPO 겨냥' 2026년 시리즈 C 라운드 진행한다 [클루커스 IPO]

'IPO 겨냥' 2026년 시리즈 C 라운드 진행한다 클루커스 IPO

클루커스가 지난해 매각설을 뒤집고 내년 시리즈 C 투자 유치와 기업공개(IPO)를 계획하면서 '반전의 길’을 걷는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클루커스는 프리 IPO 성격 시리즈 C 투자 유치로 재무 기반과 성장 스토리를 다진 뒤 IPO까지 직행할 계획이다. 그간 클루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