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검색 결과

금감원, 신한자산신탁 임직원 13명 징계..`회사 몰래 주식 거래`

금감원, 신한자산신탁 임직원 13명 징계..`회사 몰래 주식 거래`

금융감독원이 신한자산신탁 임직원 13명을 무더기로 징계했다. 13명은 회사에 알리지 않고 주식을 매매해,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 17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4일 신한자산신탁 임직원 13명을...
3년치 사업보고서 다시 쓴 경남은행..3천억 횡령사고 후폭풍

3년치 사업보고서 다시 쓴 경남은행..3천억 횡령사고 후폭풍

지난 1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취임하면서, BNK경남은행이 사상 최대 금융사고 오명을 씻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작년 3천억 원 횡령사고의 여진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금감원, 신한은행에 과태료 부과..'공시 의무 위반'

금감원, 신한은행에 과태료 부과..'공시 의무 위반'

금융감독원이 자회사 신용공여 경영공시 의무를 위반한 신한은행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임직원을 '주의'로 징계했다. 31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20일 신한은행에 과태료 9600만원을 부과했다.
우리카드, 134억원 과징금 철퇴..`가맹점주 21만명 개인정보 영업에`

우리카드, 134억원 과징금 철퇴..`가맹점주 21만명 개인정보 영업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1만명에 가까운 가맹점주 개인정보를 신용카드 영업에 전용한 우리카드에 134억원 넘는 과징금으로 징계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26일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우리카드에...
금감원, 토스뱅크에 기관주의..'非친권자가 자녀 통장 개설'

금감원, 토스뱅크에 기관주의..'非친권자가 자녀 통장 개설'

금융감독원이 인터넷 전문은행 토스뱅크를 기관주의로 제재했다. 친권자가 아닌 부모가 미성년 자녀의 통장을 만들도록 해, 금융거래 실명확인 의무와 고객확인 의무를 위반했다는 이유다.
금감원, 흥국생명 '기관주의' 경징계..`내부통제 우려`

금감원, 흥국생명 '기관주의' 경징계..`내부통제 우려`

금융감독원이 흥국생명을 기관주의로 제재하고 2억원 넘는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다. 회계·재무 전문가 없이 감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외이사가 속한 법률사무소에 소송을 위임하면서 이를 공시하지 않는 등 흥국생명의...
금감원, 안국저축은행 기관경고 중징계

금감원, 안국저축은행 기관경고 중징계

금융감독원이 경기도 파주시 소재 안국저축은행에 기관경고로 중징계 했다. 작년 12월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권고 이후 다시 중징계를 받았다. 4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달 24일 안국저축은행에...
금감원, 하나은행 DLF 제재 감경..대법원 판결 존중

금감원, 하나은행 DLF 제재 감경..대법원 판결 존중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오는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DLF 제재 관련 리스크를 말끔히 털어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6일 함영주 당시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8명과 하나은행에 대한 DLF 제재 조치를 변경...
업비트

업비트 "손으로 그린 신분증 고객확인제도 통과하지 않았다"

두나무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가 금융정보분석원 의 두나무 제재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손으로 그린 신분증이 고객확인제도 를 통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란 주장이다.
업비트, 3월부터 3개월간 신규고객의 코인 외부이전 못한다

업비트, 3월부터 3개월간 신규고객의 코인 외부이전 못한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오는 3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신규 가입고객의 가상자산을 외부에 이전하지 못하게 됐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문책경고를 받아서, 금융회사 연임이 어렵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