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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검색 결과

신한은행, 해병대 2사단과 국가유공자 지원 임원 봉사활동

신한은행, 해병대 2사단과 국가유공자 지원 임원 봉사활동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4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해병대 제2사단에서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를 위한 생필품 키트 제작 임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신한은행 임원 20명과 최영길 해병대 제2사단장, 홍봉식 구세군 커뮤니케이션...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9억 2600만원 수령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9억 26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 기준 퇴직한 전 임원들에 이어 6번째로 많은 금액을 받았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 대표는 급여 6억 500만원, 상여 3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주요 등기임원들의 보수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허창수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7700만 원과 상여 15억3000만 원을 포함해 총 4...

"파괴적 혁신" 스타트업도 '禁女의 벽'…전체 등기임원 중 여성비중 6.9% 그쳐

국내 주요 스타트업 이사회의 여성 이사 비중이 평균 6.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등기이사 1,122명 중 남성이 1,043명(93.1%), 여성은 79명(6.9%)에 그쳤다. 기존 대기업의 관행을 타파하고 이른바 혁신기업으로 새로운 시장 질서를 만들겠다고 ...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연봉킹’은 강병일 사장…오세철 대표보다 5억 더 받았다

삼성물산 강병일 사장이 지난해 오세철 대표이사보다 많은 보수를 챙겨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 강병일 사장은 지난해 총 24억92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는 대표이사 3인 중 가장 높은 연봉을...
희망브리지, 제68차 총회서 임원 선임안 의결...방송·복지·경제계 인사 합류

희망브리지, 제68차 총회서 임원 선임안 의결...방송·복지·경제계 인사 합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지난 26일 개최된 제68차 총회에서 임원 선임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선임된 임원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방문신 한국방송협회 회장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
[인사] 셀트리온그룹 임원 승진

인사 셀트리온그룹 임원 승진

셀트리온그룹은 13일 2026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 셀트리온 ▶ 사장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 ▶ 수석부사장 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 ▶ 전무 백호진 (건설본부장) 장지미 (품질센터장) ▶ 상무 신선미 (품질관리본부장) ...
'가짜뉴스' 논란 대한상의, 전면적 시스템 재정비
최태원 회장,

'가짜뉴스' 논란 대한상의, 전면적 시스템 재정비 최태원 회장, "자체 행사 잠정 중단 ·임원진 재신임 추진"

한국 자산가 해외유출과 관련한 부실 자료 인용 보도자료를 배포해 '가짜뉴스' 유포 논란을 빚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전면적인 시스템 재정비에 나선다. 자체 주관 행사를 잠정 중단하고 전체 임원에 대한 재신임 절차를 밟기로 한 것. 12일 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에이프릴바이오, '임원들 진짜 몰랐네'..임원 매도 16% 급락 하룻만에 대반전

에이프릴바이오, '임원들 진짜 몰랐네'..임원 매도 16% 급락 하룻만에 대반전

내부자 매도로 주가가 급락했던 에이프릴바이오가 하룻만에 대반전이 일어났다. 파트너 회사가 아토피 임상 2상에서 대성공을 거두면서다. 급락에 동참했던 투자자들은 닭쫓던 개 신세가 됐다. 11일 오전 8시25분 현재 대체거래소 프리마켓에서 에이프릴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2...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만 1750억원...노태문 사장은 62억원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만 1750억원...노태문 사장은 62억원

삼성전자가 임원 대상 2024년 초과이익성과급(OPI)을 자사주로 지급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임원 1051명에게 1752억원 규모 자사주를 지급했다. 삼성은 지난 26일 임원 성과 보상을 위해 115만2022주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