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생산 법인" 검색 결과

포스코, 인도에 10.7조 규모 제철소 합작투자 건설…50% 지분으로 공동경영

포스코, 인도에 10.7조 규모 제철소 합작투자 건설…50% 지분으로 공동경영

포스코가 20일(현지시간) 인도 1위 철강사 JSW스틸과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일관제철소는 쇳물을 생산하는 제선, 불순물을 제거하는 제강, 철강재를 생산하는 압연 등 전 공정을 갖춘 제철소를 뜻한다. 이 날 체결식에는 장인화 포스코그...
[단독] 오리온, 2년 연속 적자법인에 5년 평균 21% 이익?

단독 오리온, 2년 연속 적자법인에 5년 평균 21% 이익?

오리온 인도법인이 시장 진출 이후 계속되는 적자를 기록중인 가운데, 회사측은 인도법인의 손상검사 결과 회수가능액이 장부가액을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오리온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
LG, 차세대 배터리에 역량 집중한다

LG, 차세대 배터리에 역량 집중한다

LG그룹이 배터리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 잔뜩 힘을 주고 있다. 구광모 회장의 진두지휘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가 기대되는 배터리 사업에 조 단위 투자를 마다치 않는 행보다. 특히 LG는 차세대 배터리의 핵심 시장으로 떠오른 북미 지역에서의 시장 지...
구광모 LG 대표, 美·브라질 현장 경영…‘AI 에너지·글로벌 사우스’ 미래 선점 박차

구광모 LG 대표, 美·브라질 현장 경영…‘AI 에너지·글로벌 사우스’ 미래 선점 박차

구광모 ㈜LG 대표가 미국과 브라질을 잇달아 방문하며 인공지능(AI) 시대를 뒷받침할 ‘에너지 인프라’와 신흥 시장인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를 축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점검했다. 구 대표는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LG에...
김선규 호반 회장, 해외 현장경영 강화…대한전선 앞세워 에너지 사업 강화

김선규 호반 회장, 해외 현장경영 강화…대한전선 앞세워 에너지 사업 강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해외 현장경영에 직접 나서며 전력 인프라 중심의 에너지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그룹은 김선규 회장이 대한전선의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싱가포르의 전력 인프라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전력 기업들과 협력 ...
AI로 현지화 늪 탈출한 젭… 전 세계 교실로 K-에듀 나른다 [스타트업 인터뷰]

AI로 현지화 늪 탈출한 젭… 전 세계 교실로 K-에듀 나른다 스타트업 인터뷰

에듀테크(EduTech) 산업의 고질적인 맹점은 철저한 '노동 집약적' 구조에 있다. 매출 규모가 커지면 강사의 인건비와 콘텐츠 제작 비용도 비례해서 늘어난다. 한국의 우수한 사교육 시스템조차 좁은 내수 시장에 갇혀 있고, 해외로 나가자니 막대한 현지화 비용과 언어 장...
HDC현대EP, 신우철 대표이사 선임…고부가·고기능 소재 중심 체질 강화

HDC현대EP, 신우철 대표이사 선임…고부가·고기능 소재 중심 체질 강화

HDC그룹(회장 정몽규)은 내달 3월 16일부로 신우철 HDC현대EP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우철 신임 HDC현대EP 대표이사는 삼성제일모직 케미칼사업부를 시작으로 약 30년간 화학·소재 기업에 몸담아 온 첨단소재 분야 전문 경영인이다. 기초화학부터 스...
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30% 감소

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익 30% 감소

롯 데웰푸드는 2025년 매출액(연결 기준)이 4조2160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3% 감소했다. 이번 매출 상승은 글로벌 사업 확대가 이끌었다. 롯데웰푸드의 2025년 수출 실적은 2396억원으로 전년 대...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2.7% 증가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2.7% 증가 "러시아·인도서 높은 성장세"

오리온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7.3% 성장한 3조3324억원, 영업이익은 2.7% 증가한 558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중국과 베트남의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명절 효과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포스코 장인화 회장, “압도적 실행력으로 미래 성장…’수치’로 입증“

포스코 장인화 회장, “압도적 실행력으로 미래 성장…’수치’로 입증“

장인화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올해 그룹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포스코그룹은 29일 장인화 회장 주재로 올해 첫 그룹 경영회의를 열고, 그룹 경영 계획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며 30일 이같이 전했다. 분기별로 열리는 포스코그룹 경...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