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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심의위원회" 검색 결과

잠실5단지, 65층 6387가구로 재탄생...잠실 새 랜드마크 예고

잠실5단지, 65층 6387가구로 재탄생...잠실 새 랜드마크 예고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잠실5단지 아파트가 지상 최고 65층, 총 6387세대 규모의 초대형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9일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에 대해 건축‧경관‧교통‧교육‧...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에 최고 42층, 29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 변경안을...
영등포시장 1177세대 주상복합으로 변신... 하부엔 공공임대 상가

영등포시장 1177세대 주상복합으로 변신... 하부엔 공공임대 상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영등포 전통시장 일대가 주택 1177세대 규모 지상 49층 주상복합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영등포1-1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 했다고 ...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2120세대 아파트 공급 본궤도... 내년 착공, 2031년 준공 목표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2120세대 아파트 공급 본궤도... 내년 착공, 2031년 준공 목표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남아있던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 최고 28층 규모 공공주택 2120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1일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개포 구룡마을 공공주택건설사업(M블록, B2블록)'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구룡마을 ...
구로 온수동 빌라단지, 최고 44층 1453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구로 온수동 빌라단지, 최고 44층 1453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 최고 44층 1453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46살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통합심의 통과...최고 35층 906세대로 탈바꿈

46살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통합심의 통과...최고 35층 906세대로 탈바꿈

금촌구 시흥동 남서울무지개아파트(이하 무지개아파트)가 지상 최고 35층 906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6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의 건축·경관·교통 3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를 열어 ‘조건부 의결...
송파·서초 노후단지 통합심의 통과…서울 도심 재건축 속도전

송파·서초 노후단지 통합심의 통과…서울 도심 재건축 속도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과 서초구 서초동 일대 노후 아파트 단지가 재건축을 통해 대규모 주거 및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방이동 ‘대림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고 17...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제동…국가유산청, “SH공사 매장유산법 위반” 고발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 제동…국가유산청, “SH공사 매장유산법 위반” 고발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허가 없이 시추 작업이 진행된 사실이 드러나 국가유산청이 사업 시행 주체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를 고발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SH공사가 국가유산청장의 허가 없이 세운4구역 매장유산 유존지역 11개 지점에서 시추 ...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용적률 400% 적용…777세대 단지로 탈바꿈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용적률 400% 적용…777세대 단지로 탈바꿈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에 위치한 신동아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700세대 규모의 신규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도시·건축·경관·교통·교육 등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수정...
'41살' 가락프라자아파트, 최고 34층 1059세대로 탈바꿈...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41살' 가락프라자아파트, 최고 34층 1059세대로 탈바꿈...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서울 송파구 가락동 199번지 일대에 위치한 가락프라자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1059세대 규모의 신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가락프라자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