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1분기 영업이익 1882억…화공·첨단플랜트 실적 견인

삼성E&A, 1분기 영업이익 1882억…화공·첨단플랜트 실적 견인

삼성E&A가 올해 1분기 1800억 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삼성E&A는 23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2674억 원, 영업이익 1882억 원, 순이익 163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
대우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원전·가덕도신공항·GTX 사업 대응

대우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원전·가덕도신공항·GTX 사업 대응

대우건설이 조직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23일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 다양한 직무에서 총 70여 명 이상의 인재를 ...
삼성물산 ‘홈닉’, 래미안 넘어 타 건설사로 빠르게 확장

삼성물산 ‘홈닉’, 래미안 넘어 타 건설사로 빠르게 확장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Homeniq)'이 자사 브랜드 '래미안'을 넘어 타 건설사 브랜드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삼성물산이 홈닉을 중심으로 한 주거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재까지 삼성물산과 홈닉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MOU)을 맺거나...
오피스텔 '찬밥'서 아파트 대채제로 재부상...공급 급감에 가격까지 들썩

오피스텔 '찬밥'서 아파트 대채제로 재부상...공급 급감에 가격까지 들썩

불과 2년 전만해도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던 오피스텔의 대우가 달라졌다. 입주물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아파트 대출규제 강화로 대체 주거지를 찾는 수요자의 발길이 오피스텔로 향하면서 주거용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도 이어지고 있다. 오피스텔은 올해 입주물량이 급...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부산 현장 잇단 점검…“안전·품질 최우선”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부산 현장 잇단 점검…“안전·품질 최우선”

건설업계 전반에서 안전관리 체계와 시공 품질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대방건설이 현장 중심의 안전·품질 경영 강화에 나섰다. 대방건설은 구찬우 대표이사가 부산 주요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해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관리 수준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대방건설에 ...
중동 리스크에 유가 급등…분양가 상승 압력 커진다

중동 리스크에 유가 급등…분양가 상승 압력 커진다

미국-이란 전쟁이 2달 가까지 지속되면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설업 전반의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에 더해 유가까지 오르면...
허윤홍 GS건설 대표, 인도 경제사절단서 성과...인도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허윤홍 GS건설 대표, 인도 경제사절단서 성과...인도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허윤홍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 가운데 GS건설이 인도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인도 재생에너지 리파워링 기업 아리 에너지(Arie En...
한신공영, 어르신 위한 무료급식 봉사…“효(孝) 가치 기업문화로 확산”

한신공영, 어르신 위한 무료급식 봉사…“효(孝) 가치 기업문화로 확산”

한신공영이 취약계층 어른신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하며 사회적 나눔을 실천했다. 한신공영은 사내 봉사단체인 ‘한신효(孝)봉사단’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 천사무료급식소’를 ...

"한 푼이라도 줄이자!"...고물가 속 아파트 관리비 ‘데이터 관리’ 시대

고유가와 물가 상승이 장기화되면서 가계의 고정지출인 아파트 관리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자 기업과 정부뿐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생활비 절감 움직임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아파트 생활 플랫폼 아파트아이(대표 최병...
대우건설, 일본 EPC 3사와 글로벌 플랜트 동맹 강화

대우건설, 일본 EPC 3사와 글로벌 플랜트 동맹 강화

대우건설이 일본 주요기업들과 협력관계를 강하하며 글로벌 사업확대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이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현지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섰다고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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