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PE, KG그룹이 손절한 KFC 성공적 엑시트

오케스트라PE, KG그룹이 손절한 KFC 성공적 엑시트

오케스트라 프라이빗에쿼티 가 KFC코리아 매각을 마무리하며 이전 주인이었던 KG그룹의 엑시트 성과와 극명한 대비를 이뤘다.17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오케스트라PE가 운용하는 '오케스트라 프라이빗 에쿼티 VI '는 KFC코리아 지분 100%를 글로벌 사모펀드...
타임폴리오, 아이티켐 전환사채 투자금 회수

타임폴리오, 아이티켐 전환사채 투자금 회수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코스닥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아이티켐 전환사채 투자금을 회수했다. 아이티켐은 지난 7일 권면 400억원 규모 전환사채를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전환사채는 지난 2월19일 발행된 것으로 발행 두 달이 되지 않았다.
성장금융, 520억 출자…1040억 방산펀드 GP 모집 공고

성장금융, 520억 출자…1040억 방산펀드 GP 모집 공고

한국성장금융이 방위산업과 첨단 딥테크 생태계 융합을 위해 520억원의 정책 자금을 마중물로 투입한다. 민간 자금 매칭을 통해 최소 1040억원 이상의 방산 특화 펀드를 조성해, 방산 딥테크 분야 투자 재원을 확대하고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혁신 기술을 육성하겠다는...
송현인베스트먼트, 美 전용 펀드 1000만달러 조성…글로벌 진출 가속

송현인베스트먼트, 美 전용 펀드 1000만달러 조성…글로벌 진출 가속

송현인베스트먼트가 내부 경영권 분쟁을 매듭짓고 미국 시장 진출과 국내 정책 펀드 확보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인 재도약에 나섰다. 지난해까지 이어진 대주주 변경과 핵심 인력 이탈 등 내홍을 뒤로하고, 미국 법인 설립과 신규 펀드 조성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보스반도체 Decoded] ①시리즈A 870억 조달…포스트밸류 약 3000억 추산

보스반도체 Decoded ①시리즈A 870억 조달…포스트밸류 약 3000억 추산

모빌리티용 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보스반도체가 대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투자를 통해 설립 4년 차에 3000억원에 육박하는 기업가치에 도달한 것으로 추산된다. 프리 시리즈A 직후 산출된 최소 몸값과 비교하면 2년여 만에 7배가량 뛴 수치다.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 30억 규모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 30억 규모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이 신규 자금 조달을 마쳤다. 디지털 치료제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가파른 매출 성장세와 맞물려 시장의 기대감이 커진다. 전략적 투자사 합류로 신사업 확장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 AI 스케일업 참가 기업 모집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9기 AI 스케일업 참가 기업 모집

신용보증기금 이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AI 기업 육성에 나선다. 초기 유망 AI 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컨설팅부터 자금 조달까지 전방위 지원을 펼치며 관련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모태펀드 12월 수시 출자사업, 5개사 서류 통과…3월 최종 선정

모태펀드 12월 수시 출자사업, 5개사 서류 통과…3월 최종 선정

한국벤처투자가 진행한 ‘모태펀드(영화, 과기정통) 2025년 12월 수시 출자사업’의 서류심사 결과 총 5개 벤처캐피털 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영화 계정과 과기정통 계정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최종적으로 분야별 1개씩 총 2개의 위탁운용사 를...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이 2026년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출자사업의 문턱 낮추기에 나섰다. 예산 당국의 요구로 정부 출자 비율이 줄어든 악재를 타개하기 위한 구조다. GP 입장에서는 민간 자금 조달 부담이 늘었지만, 투자 집행의 자율성이 대폭 확대되면서 수익률을 극대화할...
농식품모태펀드, 1000억 추가 '실탄' 푼다…

농식품모태펀드, 1000억 추가 '실탄' 푼다… "지역 일반 펀드 주목"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이 올해 정기 출자사업 외에 약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을 시장에 공급한다. 특수목적 분야에 집중된 정기 사업과 달리, 운용 제약이 덜한 일반·세컨더리·지역 분야가 포함돼 운용사들의 숨통을 틔워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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