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은 이구범 미래에셋증권 고문을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오는 28일 개최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된다.
이구범 고문은 미래에셋증권 투자금융사업부 사장, 부동산114 대표이사, 미래에셋캐피탈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해 말까지 미래에셋증권 혁신추진단 대표를 역임한 고문으로 물러났다.
한편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주당 350원의 결산배당을 진행한다. 지난해 500원보다 150원이 감소했다. 총 배당금 규모는 지난해 42억4900만원에서 29억500만원으로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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