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테카바이오는 5일 "시중에 회자되고 있는 대주주 반대매매 이슈는 없다"고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금일 주가의 과도한 하락으로 인해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회사는 "(주가 하락은) 확인되지 않은 시장 루머가 개인 손절매로 이어진 것이 금일 주가 하락의 원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시중에 회자되고 이는 대주주 반대매매 이슈는 없으며, 당사는 성장성 특례상장 제도에 따라 2024년 사업연도까지 매출액 요건을 적용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현재 사업 및 재무 등 회사 전반에 걸쳐 별다른 이상 징후나 문제점은 없다"며 "회사는 SaaS 및 팩토리라이크 플랫폼 론칭 중비 및 국내외 프로모션 등 정상적으로 계획된 일들을 실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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