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은 지난 22일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중식 셰프 출신 스트리머 ‘일하는용형’을 비롯한 ‘양팡’, ‘엊우진’ 등 SOOP 스트리머들과 함께 추석 특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어르신 약 100명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는 푸드트럭을 마련해 SOOP의 자체 메뉴인 ‘숲불짬뽕’을 즉석에서 조리했다. 일하는용형과 참여 스트리머들은 직접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제공했으며, SOOP이 준비한 추석 선물세트도 함께 전달했다.
‘숲불짬뽕’은 SOOP이 일하는용형과 함께 개발한 메뉴로, 일하는용형의 요리 스튜디오 ‘용식당’을 기반으로 요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 이번에는 콘텐츠를 통해 소개해온 ‘숲불짬뽕’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스트리머와 함께 만든 콘텐츠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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