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 신인 작가의 동화로 어린이 꿈 키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5일 창작동화제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에게 총 3600만원을 전달했다.
역대 최다인 2010편 중 10편을 선정했으며, 대상은 정수우 작가의 ‘토마토에 귀 기울이면’이 차지했다.
수상작은 동화집과 점자도서로 배포하고, 임직원이 낭독한 오디오북도 무료로 공개한다.
KB국민은행, 아동수당 통장에 최고 연 3.1%
KB국민은행은 아동수당 수령 고객에게 우대금리와 수수료 면제를 제공하는 통장을 출시했다.
아동수당 수령·첫 수령·카드대금 출금 등 조건 충족 시 100만원까지 최고 연 3.1%를 적용한다.
연말까지 가입·응모 조건을 충족하면 배달의민족 또는 네이버페이 5000원권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광주에 시니어 인생 2막 상담공간 열다
하나은행은 지난 5일 호남권 첫 시니어 특화공간 ‘하나더넥스트 광주금융 라운지’를 열었다.
은퇴설계와 상속·증여 상담부터 건강·문화·주거 등 생활지원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연금과 자산, 예상 지출을 분석하는 ‘평생소득설계’ 상담과 정기 세미나도 운영한다.
우리은행, 녹색채권 3천억원 발행으로 장관상
우리은행은 올해 시중은행 최대인 3000억원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조달 자금은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에 공급하며, 9월 말 녹색여신 지원액은 약 1조7000억원이다.
포상금 500만원을 포함한 총 1000만원은 기후취약계층 지원에 기부했다.
IBK기업은행, 코스닥협회와 기업 성장 지원 넓힌다
IBK기업은행은 코스닥협회와 시장 활성화와 기업 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은행측은 금융·비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의 경영 애로와 정책 수요를 함께 발굴한다.
코스닥 활성화 TF는 10월까지 투자·펀드 운용 약 3375억원, 기업 114곳의 컨설팅·상장 지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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