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CJ올리브영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신입 그룹공채는 일반 전형과 글로벌 전형을 합쳐 총 31개 직무를 선발한다.
이번 신입 그룹공채부터는 기존 글로벌 전형을 ‘글로벌 인사이트 전형’으로 확대 개편한다.
K뷰티에 대한 글로벌 열풍이 확산되면서 해외 사업이 확장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지난 상반기 대비 글로벌 직무를 4개 늘리고 디자인 직무를 신설했으며, PT 과제를 도입해 어학 역량과 글로벌 경험, 문제 해결 능력을 다각도로 검증할 계획이다.
이에 일반전형은 24개 직무, 글로벌 인사이트 전형은 7개 직무에 걸쳐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오는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이 K뷰티 대표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과 테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필요한 인재의 역할과 전문성도 함께 다양해지고 있다”며 “청년 인재들이 전문성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