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아모레퍼시픽 비레디가 신제품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는 초슬림 커버를 구현해 피부 톤과 잡티를 보정한다. 자사 파운데이션 대비 36% 얇게 밀착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얇은 사용감과 함께 24시간 지속되는 커버력을 가졌다.
아모레퍼시픽의 피부 톤 측색 시스템 '커스텀 매치'를 활용해 남성 716명의 피부 톤을 분석하고, 밝은 피부를 위한 21.5호와 어두운 피부를 위한 24.5호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 LHA, 나노 9중 히알루론산, 마데카소사이드 등을 함유해 모공·각질·수분·진정 케어를 돕는다. SPF 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춰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비레디 관계자는 "2023년 '트루 톤 로션' 출시 이후 남성들이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커버로션을 꾸준히 선보여왔다"며 "이번 신제품은 자연스러운 커버와 가벼운 사용감, 지속력을 강화한 제품으로, 앞으로도 남성 고객의 피부와 사용 경험을 세밀하게 분석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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