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윤승재 기자| 키움증권은 지난 21일 기준 키움포인트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24년 말 서비스를 출시한 지 약 1년 8개월 만이다.
키움포인트는 영웅문S#에서 미션과 이벤트에 참여하면 받을 수 있는 포인트다. 키움증권 계좌가 없어도 적립할 수 있으며, 계좌를 개설하면 국내 소수점 주식과 펀드 등 금융상품을 살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영웅문S# 간편모드에서는 주식 주문 화면에 포인트를 입력해 주식을 살 수 있다.
투자리포트 웹툰과 투자자의 주식 보유 순위 등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게임 이벤트에 참여해도 포인트가 쌓인다. 관심종목 등록과 투자금 입금, ‘MY자산’ 서비스 연결 등 단계별 미션도 운영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포인트를 통해 고객은 일상 소비와 투자를 연결할 수 있게 됐다”며 “소수점 투자와 쇼핑 적립 등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콘텐츠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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