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에스테틱스 2026’ 참가.. 리쥬란 학술 교류 확대

산업 |최성 기자 | 입력 2026. 08. 13. 10:07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파마리서치는 ‘에스테틱스(Aesthetics) 2026’에 참가해 ‘리쥬란’을 중심으로 학술 강연과 임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스테틱스’는 호주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과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행사에서 PN 기반 의료기기 ‘리쥬란’의 임상 활용을 주제로 한 학술 강연과 ‘리쥬란 클리니컬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호주 의료진에게 ‘리쥬란’의 실제 임상 사례와 시술 데이터를 소개하고, 환자 상태와 치료 목적에 따른 시술 계획 및 테크닉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술 강연에는 청담 리더스피부과 노낙경 원장과 리을피부과의원 최호성 원장 등 리쥬란 키닥터들이 주요 연자로 참여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리쥬란이 아시아를 넘어 호주를 포함한 글로벌 미용의학 시장에서 학술성과 임상 근거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확인한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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