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전국 주요 지역에서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하반기 부산 ACE 세미나를 시작으로, 부산·대전·대구·서울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ART 심포지엄’, ‘ACE 세미나’, ‘AA CENTER’를 순차적으로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ART 심포지엄’은 의료진이 리쥬란을 비롯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임상 경험과 학술적 견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서울, 여수, 부산에서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대전과 서울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ACE 세미나’는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하반기에는 부산·대구·서울에서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온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 ‘AA CENTER’는 병원 구성원이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도록 마련된 전문 교육 네트워크 센터다.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해 지역별 접근성을 높이고, 온라인 플랫폼을 바탕으로 교육 방식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주요 지역의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이러한 경험과 인사이트가 보다 폭넓게 공유되고 현장의 실질적인 역량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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