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티레이더M '간편모드' 개편

금융 |최성 기자 | 입력 2026. 08. 03. 13:01

유안타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의 간편모드를 개편하고 ‘오늘의 투자 타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오늘의 투자 타로’는 이용자가 19장의 타로 카드 가운데 매일 한 장을 선택하면 투자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원칙과 메시지를 제공하는 콘텐츠다.

콘텐츠는 간편모드 홈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간편모드 화면은 기존화면을 ‘홈’과 ‘자산’ 등 두 개 탭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간편모드 화면의 정보 구조와 시각적 표현도 변경했다. 홈 화면은 시각적 요소를 강화하고, 자산 탭은 이용자 자산의 현황을 그래프로 시각화했다.  

장성철 유안타증권 DX본부장은 “변동성 높은 증시 환경에서 투자를 망설이는 초보투자자들도 친숙하고 흥미롭게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콘텐츠 오픈 및 간편모드 개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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