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미래세대를 위한 ‘드림이 따뜻한 밥상’ 진행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7. 27. 11:05

교보증권은 서울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드림이 따뜻한 밥상’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교보증권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지난 24~25일 양일간 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해 간편식과 반찬,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식량키트 총 265개를 제작했다.

완성된 키트는 NGO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드림이 희망기부’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참여해 미래세대를 위한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