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달 29일 자사 서울본부 강당에서 ‘안전관리 혁신 안전리더 수련회(워크숍)’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사 사업소장 등 지역 안전리더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워크숍은 ▲안전 전문가 특강 ▲안전케어 전담조직(TF) 개선 사항 공유 ▲사업소별 안전 우수사례(BP) 표준화 적용 방안 토의 등이 진행됐다.
박상형 사장은 워크숍 인사말을 통해 “현장 안전을 위한 수준 높은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실행력은 개별 사업소의 철저한 현장 관리가 시작”이라며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현장에 완벽히 정착시키고 협력사와 일용근로자까지 포함하는 안전 포용의 동료의식 함양, 근로자 작업중지권 적극 보장 등 사업소 안전리더로서의 책임과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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