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 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브랜드 앰버서더 미야오(MEOVV) 엘라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화보도 선보였다.
엘라는 깨끗하고 투명한 광택감이 강조된 립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자연스러운 느낌부터 존재감까지 연출되는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의 장점을 예술적으로 소화해 한층 모던하고 감각적인 아우라를 연출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실버 펄이 가미된 토프 핑크 누드 쉐이드 '땡스, 잇츠 맥!(Thanks, It's MAC!)'을 매치해 청량한 글래스 샤인 룩을 표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은 립스틱 고유의 선명한 컬러 표현과 립밤 특유의 편안한 사용감을 결합한 데일리 템이다.
입술 위에 부드럽게 감기는 질감이 덧바를수록 맑은 윤기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스며들게 하여 촉촉한 글래스 샤인을 유지해 주는 점이 강점이다.
이에 더해 '씨 쉬어'와 '얼론 타임'을 포함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컬러까지 총 35가지 쉐이드의 라인업을 갖췄다.
'NEW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은 7월 1일부터 전국의 맥 매장 및 온라인몰을 비롯한 전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맥은 2일부터 14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 공간에서 스페셜 팝업 스토어도 열고, 신제품을 직접 테스트하며 즐길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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