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툴리눔 톡신 업체 휴젤이 새 브랜드 모델로 배우 지창욱을 발탁했다.
지창욱은 최근 '병맛 광고' 장인 돌고래유괴단이 기획제작한 SK텔레콤의 공항 광고로 큰 화제가 됐다.

지창욱은 해당 광고로 '생활고를 겪은게 아니냐' '광고료로 대체 얼마를 받은 것이냐' 등의 호감을 샀다.
휴젤은 18일 발탁 사실을 전하면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폭넓은 대중성을 겸비한 배우 지창욱과 함께 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신규 캠페인은 ▲기업 가치 제고 및 경쟁력 전달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인지도 강화 ▲‘더채움’ 필러 제품군 홍보를 목적으로 한 세 개의 광고 영상으로 구성된다.
휴젤은 각 영상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휴젤의 기업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기업 캠페인 영상은 “휴젤 K-에스테틱의 제일 앞에 서다”를 기치로 걸고, 휴젤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준다. 휴젤은 글로벌 3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중국·유럽 모두 진출한 국내 최초 및 유일의 기업이자 전 세계 4번째 기업이다.
브랜드 광고 영상은 휴젤의 고순도 히알루론산(HA)을 활용한 ‘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제품의 주름 개선 효과 메시지를 세련된 연출력으로 전달한다. 휴젤은 우수한 제품력과 검증된 기술력을 주축으로 세계 각국의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통합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휴젤은 18일부터 강남·삼성 등 주요 상권과 지방 거점을 포함한 총 27개 지역 옥외광고(OOH)와 주요 온라인 채널 및 OTT를 통해 신규캠페인을 송출할 예정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한국의 의료미용 기술과 트렌드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스테틱 기업 휴젤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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