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서 누리는 탁 트인 개방감…’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성황

탁월한 개방감에 수요자들 만족 역세권·고속도로 인접 ‘교통 요충’

건설·부동산 | 김종현 기자 |입력
세 줄 요약
  •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수요자가 몰렸다.
  • DL이앤씨 특화 설계인 C2 하우스와 4Bay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 월곶~판교 복선전철과 GTX-C 노선 추진으로 서울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수요자들이 전용 84㎡ 거실을 둘러보고 있다. 출처=김종현 기자
수요자들이 전용 84㎡ 거실을 둘러보고 있다. 출처=김종현 기자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주변에 고층건물이 없고 특화 설계를 적용해 극대화된 개방감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주요 교통 거점망도 근방에 있어 일과 삶을 병행하며 살 수 있고요. 교육 여건도 우수한 편으로 보입니다.”

4일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서 만난 모형도 안내 직원은 이 단지 최대 장점으로 개방감과 교통 여건을 꼽았다. 집에서 장애물 없는 탁 트인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고, 월곶~판교 복선전철(개통 예정)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계획)으로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점을 부각한 것이다.

모델하우스를 찾은 수요자들 역시 개방감을 극대화한 단지 디자인에 만족감을 표했다. 교통 여건에 대해서도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오후 기자가 찾은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는 개관 후 3일이 지났음에도 수요자들로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고 있었다. 대기표를 뽑고 한참을 기다려야 분양 상담을 받을 수 있을 정도였다. 간식을 먹으며 대기하는 수요자도 있었다.

이 단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광안동에 공급된다.

남향 위주 배치·4Bay 구조로 개방감 극대화

이날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 건 개방감이 극대화된 구조와 역세권 프리미엄이다. 안양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은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Bay) 구조(일부 제외)가 적용돼 채광·통풍 기능이 강화됐다.

안내 직원과 수요자들이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안내책자를 보며 모형도를 살피고 있다. 출처=김종현 기자
안내 직원과 수요자들이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안내책자를 보며 모형도를 살피고 있다. 출처=김종현 기자

특화 설계도 개방감을 높이는 데 한몫 했다. DL이앤씨의 맞춤형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와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 ‘드포엠’ 도입으로 집 내부서도 녹지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게끔 했다.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전용 95㎡ 모델하우스 전시 방들을 둘러보던 수요자들은 거실에 들어서자 감탄했다. 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탁 트인 외벽 문을 바라보며 만족감을 표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한참 얘기를 나누는 노부부부터 통풍, 채광에 대해 상세히 묻는 젊은 신혼부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자들로부터 호의적 평을 이끌어내는 모습이었다.

안방도 개방감으로 호평을 받았다. DL이앤씨는 침대 머리맡 위로 통풍창이 설계돼 채광을 그대로 누릴 수 있게끔 했다. 아침 햇살을 받으며 일어나고, 저녁 보름달을 보며 잠자리에 드는 모습을 그릴 수 있었다.

전용 84㎡서도 비슷한 반응을 들을 수 있었다. 거실 창가를 한참동안 바라보던 한 수요자는 ‘집 안에서 사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안내 직원은 “햇살과 바람이 넉넉히 들어와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수요자들이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출처=김종현 기자
수요자들이 에버포레 자연& e편한세상 분양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출처=김종현 기자

GTX-C 노선·월곶~판교 복선 ‘역세권 지구’

교통 여건도 많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029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 복선전철과 추진 중인 GTX-C 노선이 적힌 지역도 앞엔 수십명의 수요자들이 몰렸다. 신축 단지 인근 신설 예정인 안양운동장역에 대해서도 ‘완공 시기’ 등을 물으며 많은 관심을 표했다.

북의왕IC와 평촌IC가 인접해 제2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관악대로와 안양판교로를 통해 판교, 과천 등 수도권 업무지구로 이동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에 관양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평촌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여건이 우수한 단지로 평가받는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병원, 관공서 등 생활 기반시설(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청약은 특별·일반공급으로 진행된다. 특별공급은 오는 11일 진행되며, 일반공급 1·2순위는 각 12·13일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1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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