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리자전거 주식이 오는 20일부터 매매거래를 재개한다.
한국거래소는 17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삼천리자전거 주권의 상장유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일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된다.
삼천리자전거 주권은 지난 1월12일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현직 임원이 13억원 규모 배임 혐의로 기소되면서다.
한국거래소는 이와 관련, 삼천리자전거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리고 심사를 진행해왔다.
삼천리자전거가 지난달 20일 제출한 개선계획서가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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