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본사와 자회사 직원들에게 시가 25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상여로 지급한다. 본사 라이브 조직엔 추가 자사주를 지급한다.
엔씨소프트는 회사 및 자회사 직원 4708명에게 자사주 8만576주를 지급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지난 13일 종가 23만9000원 기준 193억원 상당이다.
자사주 처분은 이미 지난달 말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은 사항이다. 주주 및 기업가치 신장을 위한 직원 부여 보상 목적이다.
본사 직원 3356명에게 평균 20주인 6만7056주를, 자회사 직원 1352명에게는 평균 10주씩 1만3520주를 지급한다.
본사와 자회사 직원 전부에게 10주를 기본 지급하고, 본사의 라이브 조직 직원들에게는 추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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