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본사·지점 자산재평가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한양증권 여의도 사옥
한양증권 여의도 사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한양증권이 부동산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

한양증권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4-11 본사와 함께 경기 안산, 인천 만수동, 서울 송파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들 4곳의 현재 장부가는 81억6200만원이다.

회사측은 자산 및 자본 증대효과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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