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서진시스템이 24일 상장하는 한화자산운용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에서 비중 3위로 편입됐다.
24일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 구성종목 현황에 따르면 해당 ETF는 삼성전자 21.55%, SK하이닉스 21.26%로 전닉을 두 축으로 삼는다.
이어 서진시스템 4.28%로 편입 비중 3위에 올렸다. 이어 두산 3.97%, 한화비전 3.67%, LG에너지솔루션 3.04%, 한화솔루션 3.01% 순으로 출발한다.
LS일렉트릭과 LS, 삼성SDI도 2%대 비중으로 담는다.
PLUS K제조업핵심기업액티브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입는 국내 제조업 핵심 기업들에 투자한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핵심그룹 70%, 성장그룹 30%로 총 42개 종목을 담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AI 하드파워 약 80%, 방산과 조선, 바이오 등 국가전략산업 약 20% 비중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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