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아파트아이(대표 최병인)가 ‘부동산 서비스’ 출시 약 1년 만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부동산 서비스’는 부동산에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 공인중개사와 상담은 물론 아파트 시세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로 작년 4월에 출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 가능 범위기 확대된다. 기존에는 회원 주소지 혹은 설정 지역 내 상담 가능한 중개사가 없는 경우 이용이 제한적이었지만, 이후에는 아파트아이 회원이라면 모든 부동산 콘텐츠 이용 및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부동산 정보 조회 범위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회원 정보로 설정한 단지의 부동산 정보만 조회할 수 있었으나, 거주 단지 외 타 단지 부동산 정보도 조회할 수 있다. 회원이 설정한 관심 단지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화면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개사 상담 카테고리를 보강해 상담 문턱을 낮추고, 부동산 콘텐츠를 게시해 이용자가 최신 부동산 트랜드를 열람할 수 있도록 보강했다.
아파트아이 기획팀 유관형 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아파트아이 누적 이용자 수 220만 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진 만큼 이용자 편의에 집중했다.”며, “아파트아이는 업데이트 이후에도 서비스 이용자 수 ∙ 상담 신청 수 ∙ 관심단지 설정 등 주요 지표 변화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파트아이는 전국 3만여 단지, 1,200만 세대 입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No.1 아파트 생활 플랫폼으로, 관리비 조회·납부는 물론 방문 차량 예약, 입주민 투표, 커뮤니티, 세대 점검 등 주거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