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숙면 선물 아이템’을 선보였다.
시몬스는 5일 설 명절 선물로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 등 숙면 아이템 3종을 제안힌다고 밝혔다.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는 부모님과 가족, 지인, 친구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에 좋은 베게 제품이다. 포켓스프링의 지지력과 메모리폼의 편안함으로 목 부위를 균형 있게 받쳐주며, 포켓스프링의 개별 독립 지지력이 건강한 수면 자세를 조성해 준다. 베개 속에 내장된 포켓스프링이 공기 순환과 열 교환을 도와 베개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시켜 준다.
최근 출시된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경추를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것이 징이다.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을 선사하며, 양모의 특성상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를 머금어 보온성을 높이고, 여름에는 발열을 방지하고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겉감은 60수 고밀도 면 100% 원단을 사용해 쾌적한 촉감을 살렸으며,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대 사용감을 한층 높였다.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는 독일 남서부 ‘블랙 포레스트’ 지역의 청정수를 사용해 엄격한 우모 세척 및 제조 과정을 거친 구스 토퍼 제품이다. 상단과 하단이 나누어진 구조로, 몸이 직접 닿는 상단은 구스 다운 90%, 구스 페더 10%의 비중으로 채워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을 선사한다. 하단은 구스 페더 100%로 탄탄한 지지력을 갖춰 꺼짐 없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모두 동물복지 기준을 준수해 윤리적으로 조달된 다운 소재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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