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한솔 기자| KB증권은 지난해 순이익이 67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4분기 순이익은 177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3% 증가했다.
KB증권은 작년 순이익 증가에 대해 "국내외 증시 호조에 따라 투자자산으로의 머니무브가 확대되면서 증권 수탁수수료 및 보유 유가증권의 평가손익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4분기 순이익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브로커리지 수익 확대와 IB 주선수수료 증가가 더해지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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