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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자금 최 회장 지인 상장사 재인수에 활용” 의혹 제기

영풍·MBK, “고려아연 자금 최 회장 지인 상장사 재인수에 활용” 의혹 제기

영풍과 MBK 파트너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 지창배 원아시아파트너스 대표 측의 상장사 재인수 과정에 고려아연 자금 93억6,000만원이 활용됐다는 의혹을 22일 제기했다. 과거 지창배 대표 측이 매각했던 코스닥 상장사 이매진아시아의 지배력...
고려아연

고려아연 "MBK·영풍, 배임 의혹 주장 되풀이…혼란 가중"

고려아연은 12일 MBK파트너스(MBK)와 영풍측의 경영진 배임 의혹 제기와 관련, "일부 사실관계를 짜깁기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해 마치 새로운 의혹이 드러난 것처럼 포장하는 구태를 반복하고 있다"고 강력 비난했다. MBK파트너스(MBK)와 영풍측은 이날 최윤범 고려아연...
MBK 보유 홈플러스 보통주 240만주 전량 무상소각…2.5조 투자지분 소멸

MBK 보유 홈플러스 보통주 240만주 전량 무상소각…2.5조 투자지분 소멸

홈플러스 회생계획이 법원의 인가를 받음에 따라 MBK파트너스 측이 2조5000억원을 투입해 취득한 홈플러스 보통주 약 240만주가 전량 무상소각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MBK 측의 기존 지분과 경영권을 비롯한 주주로서의 권리도 모두 소멸했다. 7일 서울회생법원과...

"경영권 분쟁 아닌 책임 규명"…영풍·MBK, 고려아연 최윤범 이사 퇴진 압박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최윤범 이사의 퇴진이 기업지배구조 정상화의 출발점이라며 경영 일선에서의 퇴진을 공식 요구했다. 2024년 9월 13일 고려아연 주식 공개매수를 시작한 지 2년 만이다. 영풍·MBK파트너스는 28일 입장문을 통해 2년 전 제기했던 본업과 ...

"수익 넘어 상생으로"…MBK파트너스, 책임 투자 방향 제시

MBK파트너스 사회적책임위원회는 MBK파트너스가 투자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요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책임 있는 사모투자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MBK파트너스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 제고를 위한 권고문」을 마련해 회사 측에 전달했다. 사회적...
MBK 파트너스, 日 플랫폼 '셰어링테크놀로지' 공개매수한다

MBK 파트너스, 日 플랫폼 '셰어링테크놀로지' 공개매수한다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MBK 파트너스가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Growth) 시장 상장사인 플랫폼 기업 ‘셰어링테크놀로지(Sharing Technology Inc.)’ 인수를 위해 공개매수를 개시했다. 공개매수란 특정 기업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장외에서...
영풍·MBK

영풍·MBK "고려아연, 아크미디어 관련 손실 위험 100억원 더 있어... 총 390억원"

고려아연이 출자한 사모펀드가 투자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아크미디어에 흡수합병되면서, 아크미디어 관련 잠재적 손실 위험액이 기존 290억원에서 390억원으로 늘어났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8일 고려아연이 출자한 원아시아파트너스의 코리아그로쓰 제1호 펀...
고려아연, 영풍·MBK측 ‘허위사실 유포’ 관련 형사 고소 예고

고려아연, 영풍·MBK측 ‘허위사실 유포’ 관련 형사 고소 예고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은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가 각종 허위사실이 담긴 임시주주총회 안건설명자료를 작성하고 이를 게시·유포하거나 이에 관여했다고 주장하면서 관계자들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형사 고소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고소 혐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
영풍·MBK “최윤범 선행투자 엔터 3사에 펀드 690억 투입… 650억 원금 손실 위기”

영풍·MBK “최윤범 선행투자 엔터 3사에 펀드 690억 투입… 650억 원금 손실 위기”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 측이 선행 투자한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기업 3곳에 고려아연 출자 펀드 자금이 투입된 이후, 투자 원금 대다수가 회수 불투명한 상태에 놓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풍과 MBK 파트너스는 1일 감사보고서 및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하이헷과 슬링샷스튜...
고려아연

고려아연 "영풍·MBK 또 의혹제기식 여론전...자신의 경영부터 돌아봐야"

고려아연은 26일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또다시 의혹제기식 여론전에 나섰다며 홈플러스 등 자신들의 경영부터 돌아보라고 질타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일가가 먼저 투자한 비상장 엔터·콘텐츠 기업에 고려아연 자금이 재원인 원아시아파트너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