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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검색 결과
최윤범 회장 측, MBK 주주제안 '맞불'…영풍에 자사주 소각 등 '역공'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MBK파트너스·영풍과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중인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영풍 주주총회를 새로운 전선으로 열었다. 최 회장의 숙부인 최창규 제리코파트너스 대표가 실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KZ정밀(케이젯정밀)은 이달 열리는 영풍 주주총회를 앞두고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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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4. 16:22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지배구조 정상화·주주가치 회복 주주제안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는 제52기 정기주주총회에 지배구조 정상화와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 이사의 총주주 충실의무를 정관에 반영하고, 발행주식 액면분할 등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주제안을 회사에 공식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풍·MBK파트너스에 ...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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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2. 08:07
홈플러스 본사, 희망퇴직 시행…차장급 이상 대상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본사 인력 감축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본사 차장급 이상 및 부서장 이상 직책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올해 1월 기준 본사 차장 직급 이상자와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직책 면직책자...
황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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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7. 16:44
전선 밖 '적들의 동침'…고도파트너스에서 만난 베인·MBK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경영권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양사의 핵심 키맨이 의기투합해 독립계 PEF를 설립했다. 이정우 전 베인캐피탈 한국대표와 이진하 전 MBK파트너스 부사장이 공동 설립한 '고도파트너스'가 ...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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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0. 13:41
'월급 못 주는' 홈플러스 "점포 7곳 추가 영업중단"
홈플러스가 자금 상황 악화를 이유로, 직원들의 급여 지급을 미루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14일 내부 공지를 통해 "현재 상태로는 1월 급여 지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현금흐름이 악화되고, 판매물량 부족으로 정상영업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밀린 급여는 재...
황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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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4. 16:01
김병주 구속영장 기각…한숨 돌린 영풍·MBK 연합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법원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는 형사소송법상 '불구속 수사 원칙'과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적용된 결과다. 법원은 혐의에 대한 법리적 다툼의 여지가 있고,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로써 MBK파트너스는 창사...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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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4. 08:40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시블’의 지정학적 셈법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경영권 분쟁을 떠나 ‘프로젝트 크루셔블(Project Crucible)’은 상당히 대담한 딜이다. 2차 대전 이후 처음으로 미국 정부가 직접 자금을 대며 복원하려는 ‘미국 금속 주권’을 대변하기 때문. ● 절박한 미국 “더 이상 중국에 의존할 수 없다” 미국이 고려아연...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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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6. 10:43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우리 기업, 대미투자 중심으로 총력전...경제영토 확장”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우리 기업들이 한미동맹을 경제안보 차원으로 격상시키는중”이라며 “우리 정부도 산업계와 함께 원팀으로 뛰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22일 개최된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기업들은 대미투자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 경쟁력 확...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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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2. 15:08
영풍·MBK “본질은 최윤범 회장의 경영권 방어 목적 유상증자”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이 추진 중인 미국 제련소 건설과 한미 협력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1년 이상 경영권 다툼을 이어오고 있다. 22일 영풍·MBK파트너스는 입장문을 내고 “우리는 미국 제련소 건설과 한미 협력 자체를 반대한...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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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2. 14:52
고려아연 노조 "영풍·MBK파트너스, 미국 정부에 맞서겠다는 것인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동조합(이하 노조)이 고려아연의 미국제련소 건설에 대해 지지하고 협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미국 정부와 함께 약 11조원을 투자해 현지에서 기초금속에서부터 희소금속까지 여러 핵심광물을 생산하는 대형 제련소를 건설하겠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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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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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 "추가 지원 홈플러스 회생 마중물 되길"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상장 유보..'용 꼬리 대신 뱀 머리 택했다'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②회생의 마중물인가, 전단채의 후순위화인가
[홈플러스 DIP 딜레마] ①결국 보증한 MBK 회장, 결단 늦어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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