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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연봉" 검색 결과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보수 합계 58억 원 수령
GS건설 주요 등기임원들의 보수 내역이 공개된 가운데 허창수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급여 25억7700만 원과 상여 15억3000만 원을 포함해 총 4...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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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8. 16:03
'건설맨' 수천명 이상 짐쌌다…대우 420명·포스코 352명↓
지난해 부동산 시장 침체 영향으로 10대 건설사(1군)의 임직원수가 1년사이 총 931명 줄었다. 특히 기간제 직원이 869명 감소했다. 일부 건설사의 경우, 정직원을 기간제로 전환하는 등 건설사 고용의 질이 뒷걸음질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범위를 하위권...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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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9. 02:18
GS건설 허창수 회장, 작년 연봉 25억...허윤홍사장 10.8억
GS건설 허창수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25억51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24억9400만원보다 소폭 상승한 금액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 사업보고서에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상여 없이 급여만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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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18. 23:57
건설사 최고 연봉 CEO는 누구?...삼성물산 오세철 대표 19.7억,1위
지난해 건설사 전문 경영인들의 연봉이 크게 줄어들었다. 작년 부동산 경기 침체로 영업이익이 줄면서 성과급을 받지 못해 5억원 이상 고액연봉 수령자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건설사도 부지기수다. 27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공개된 주요 건설사 ‘2023년 사업보고서&...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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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7. 03:13
GS건설 허창수 회장 연봉 36억원 줄고, 허윤홍 사장 1.3억 늘어
GS건설 허창수의 연봉이 36억원 줄었다. 21일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해 회사로부터 급여 24억9400만원을 받았다. 2022년에는 급여와 상여를 합쳐 61억2300만원을 받았지만 지난해에는 인천 검단아파트 붕괴사고등의 여파로 상여를 받지 않...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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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2. 03:27
GS건설 허창수·윤홍 부자, 연봉만으로 75억 챙겨
GS건설의 허창수, 허윤홍 부자가 지난해 회사에서 챙긴 연봉만 75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GS건설의 임원과 직원 연봉 격차는 건설업계내에서 단연 1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위 '별'을 다느냐 달지 못하느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부가적 혜택을 제외하더...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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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7. 03:04
삼성전자 안주 대신 창업 택한 마키나락스 대표, 1000억대 주식 부자 등극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 출신의 한 물리학 박사가 대기업의 '안정된 궤도'를 박차고 나와 창업한 AI 스타트업이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대주주인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의 보유지분 평가액은 단숨에 1100억원대로 치솟았다. 20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산업용 AI...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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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20. 15:34
“집 안 짓는다” 건설사 구조조정 가속...건설사 인력 최대 30% 감소
주택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국내 주요 건설사들의 인력 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주택·건축 부문을 중심으로 인력 감소가 집중되며 일부 기업에서는 해당 부문 인력이 최근 3년 사이 최대 3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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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6. 07:00
건설업 불황 직격탄…대형사 임직원 감축 가속화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 인력 감축과 보상 조정을 통해 비용 절감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상반기 기준 도급순위 상위 건설사의 임직원 현황을 집계한 결과, 다수 기업이 전년 대비 인력 규모를 줄였고 임원 연봉은 각...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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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3. 01:23
'부동산 시장에서도 통하는 대기업의 힘"...대기업 배후 수요 아파트 인기
부동산 시장에서도 대기업 입김이 통하고 있다. 최근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대기업이 들어선 인근 지역의 아파트 단지들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안정적인 직장과 높은 연봉을 받는 대기업 및 관련기업 종사자들을 수요자로 둔 직주근접 단지로서 인기를 누리고 있따...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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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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