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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앱클론에 전략적 지분 투자..CAR-T 치료제 ‘AT101’ 국내 판매 우선권 확보

종근당, 앱클론에 전략적 지분 투자..CAR-T 치료제 ‘AT101’ 국내 판매 우선권 확보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지난 9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항체 신약개발 기업 앱클론(대표 이종서)과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종근당은 신주 발행을 통해 앱클론의 기명식 보통주 140만주(...
앱클론, AT101 임상2상 개시 모임 완료

앱클론, AT101 임상2상 개시 모임 완료

앱클론은 CAR-T(카티) 치료제 AT101에 대한 임상2상 개시 모임을 지난 10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AT101의 임상2상의 임상 프로토콜 및 진행 일정을 공유하고, 원활한 임상연구 체계를 구축했다. 앱...
앱클론, 카티 치료제 1상서 중·고용량 전원 완전관해

앱클론, 카티 치료제 1상서 중·고용량 전원 완전관해

앱클론이 자사의 CAR-T(카티) 치료제 'AT101'에 대한 임상 1상 결과를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이하 ICBMT)에서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AT101의 임상을 진행한 서울아산병원 암병원 CAR-T 센터 소장 윤덕현 교수가 진행했다. 지...
日 SMFG, 대규모 코코본드 발행 성공...CS 공포 사라졌나

日 SMFG, 대규모 코코본드 발행 성공...CS 공포 사라졌나

크레디트스위스(CS) 파산으로 채권 시장이 흔들린지 불과 몇 주만에 대규모 채권 발행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1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미토모 미츠이 파이낸스 그룹(SMFG)은 1400억엔(10억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AT1·Addition...
크레디트스위스 코코본드 '휴짓조각' 충격...파장 계속되나

크레디트스위스 코코본드 '휴짓조각' 충격...파장 계속되나

UBS 그룹이 크레디트스위스(CS) 그룹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CS가 발행한 채권 중 160억스위스프랑(약 172억달러)에 해당하는 신종자본증권(AT1·Additional Tier 1, 코코본드)이 전액 '0'으로 상각 처리돼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NH농협금융지주가 단일 주주인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1조170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그러나 대규모 자본 확충에도 지주사가 자체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재원은 제한적이다. 조달 자금 대부분이 자회사 자본 보강에 투입되기 때문이다. 증자금 85% 자회사로…지주에...
스트라이크파마 이어 녹십자 합류...앱클론, 독자 항체 엔진 기반 글로벌 CAR-T 생태계 확장

스트라이크파마 이어 녹십자 합류...앱클론, 독자 항체 엔진 기반 글로벌 CAR-T 생태계 확장

앱클론이 GC녹십자와 손잡고 체내에서 CAR-T(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 세포 생성을 유도하는 인비보 CAR-T 공동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앱클론은 독자 개발한 CD19 항체와 CAR 구조체를 GC녹십자의 mRNA-LNP 전달 기술, GMP 생산 역량과 결합해 기...
앱클론, 작년 영업손실 152억원...적자확대

앱클론, 작년 영업손실 152억원...적자확대

 앱클론은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이 15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115억원보다 적자 규모가 늘었다.  매출은 1.9% 줄어든 30억2300만원을 기록했다. 순손실은 159억원으로 전년 127억원 적자에서 적자폭이 확대됐다. ...
앱클론, 12월 미국혈액학회서 카티 치료제 발표

앱클론, 12월 미국혈액학회서 카티 치료제 발표

앱클론은 오는 12월 9일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제65회 미국혈액학회(ASH)에 참가해 자사의 CAR-T(카티) 치료제 AT101 및 신규 타깃인 CD30 카티 치료제에 대해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과 공동으로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혈액학회는 ...

"채권은 예금자 보호 대상 아닙니다"

'묻지마 주식 투자'도 안되지만 '묻지마 채권 투자' 역시 피하라는 당국의 안내가 나왔다. 지난해부터 개인들 사이에서도 채권 투자 열풍이 부는 가운데 자칫 채권의 특성을 간과한 투자가 있을까봐서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채권금리 상승과 함께 개인투자자의 장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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