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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디코드]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현대-롯데’ 2파전 압축 양상

정비사업 디코드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현대-롯데’ 2파전 압축 양상

총공사비 3998억원 서울 중랑구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이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의 2파전 분위기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조합원과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양사 홍보(OS)요원을 가장 많이 봤다고 밝혔다. 1일 면목9구역 공공재개발 조합원과 일대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현대건설과 ...
[정비사업 디코드]

정비사업 디코드 "일본-청 사이에 낀 조선 같다" 상대원2구역 조합원 '불만 폭발'

"DL이앤씨가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를 지어줬음 하는 바람 때문에 조합이 분쟁해도 기다려 줬죠. 반년 기다리고, 시공사 선정 작업도 제자리걸음이니 속이 타 들어 가는 심정입니다. 이게 일본과 청나라 사이에 끼어 애꿎은 피해만 보는 조선 같은 처지죠. 어디 건설사든 빨리...
IPARK현산, 의정부 장암2구역 수주

IPARK현산, 의정부 장암2구역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IPARK현산은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진행된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38명 중 찬성 451표(84%)를 받...
'마천5구역' 현대 품으로?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

'마천5구역' 현대 품으로? 현장설명회에 단독 참석

18일 세 번째로 진행된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앞선 두 차례 입찰 모두 유찰되고, 2차 현장설명회 땐 현대건설만 참석했다. 이날 취재진이 찾은 마천5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시...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신촌 마포3구역 재개발 속도…42층·298가구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에 최고 42층, 29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6일 열린 제1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마포구 노고산동 31-77번지 일대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 변경안을...
LH, 군포 산본 선도지구 11구역 사업시행약정 체결... 3892가구 공급 추진

LH, 군포 산본 선도지구 11구역 사업시행약정 체결... 3892가구 공급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군포 산본 11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하고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군포 산본 11구역은 지난해 12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올해 6월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됐다. '노후계획도시 ...
대우건설, 공사비 1조 4000억 ‘상도15구역’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 공사비 1조 4000억 ‘상도15구역’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지하 8층~지상 35층, 아파트 30개동 규모로 3207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1조 4367억원이다. 회사는 세계적인 설계사 SMDP와 손 잡고, 조...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IPARK현산 품으로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IPARK현산 품으로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5852억원 규모의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구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구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종로구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도심 업무시설 시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 59-7번지 일...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 개발 속도…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 개발 속도…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서울 동작구 대방동 신대방삼거리역 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토지신탁은 동작구청으로부터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3-66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현재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