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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롯데·대우, 관악 신림10구역 물밑 홍보 작업 돌입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롯데·대우, 관악 신림10구역 물밑 홍보 작업 돌입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이 서울 관악구 신림10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등 다른 대형사들도 사업 추진 향방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신림10구역 일대 주민,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국내시공능력평가...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GS·대우·롯데, 성남 최대어 ‘상대원3구역’ 물밑 홍보전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GS·대우·롯데, 성남 최대어 ‘상대원3구역’ 물밑 홍보전

단일 구역 면적 기준 성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대원3구역에 현대건설과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이 적극적인 관심을 보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DL이앤씨와 현대엔지니어링은 재작년까진 관심을 보내왔지만, 올해 초부터 발길이 뜸해졌다고 일대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증언했...
DL이앤씨, 성남 상대원2구역 홍보관 개관…평당 공사비 699만원 제시

DL이앤씨, 성남 상대원2구역 홍보관 개관…평당 공사비 699만원 제시

DL이앤씨는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열고 사업 계획과 조건을 설명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0일 문을 연 홍보관은 새 단지명 ‘그라투스(GRATUS)’를 내걸었다. 이달 30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
[정비사업 디코드] 상대원2구역 이번엔 공사비 갈등…DL “평당 699만” 조합 “500만원 충분”

정비사업 디코드 상대원2구역 이번엔 공사비 갈등…DL “평당 699만” 조합 “500만원 충분”

시공사 교체 작업으로 떠들썩한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이 이번엔 공사비 책정 문제로 내홍에 휩싸였다. DL이앤씨는 평(3.3㎡)당 699만원을 요청했지만, 조합은 500만원대면 충분하다며 DL이앤씨 요구 금액이 지나치게 높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조합원들은 DL이앤씨...
DL이앤씨, 성수2구역 ‘아크로 성수’ 설계안 공개

DL이앤씨, 성수2구역 ‘아크로 성수’ 설계안 공개

DL이앤씨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구역)에 제안한 ‘아크로 성수’의 건축·커뮤니티·조경·경관조명 설계에 해외 설계사 4곳이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건축 디자인은 아르카디스, 커뮤니티 디자인은 야부 푸셸버그, 조경 디자인은 마샤 슈왈츠 파트너스(MSP), 경...
IPARK현대산업개발,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IPARK현대산업개발,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회사는 단지명으로 ‘아이파크 원 어센트(IPARK ONE ASCENT)’를 제안하고, 35층 스카이 커뮤니티와 조망 특화 설계, AI·로봇 기반 주거 솔루션 등을 담은 사업 구상을...
[정비사업 디코드] GS·포스코·IPARK현산, 총사업비 2조 4292억 ‘성남 태평2·4구역’ 시공권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GS·포스코·IPARK현산, 총사업비 2조 4292억 ‘성남 태평2·4구역’ 시공권 관심

추정 총사업비 약 2조 4292억원의 경기 성남시 태평2·4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GS건설과 포스코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성남 일원 18만㎡ 부지를 재개발하는, 상징성이 큰 사업인 만큼 대형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대우·롯데, ‘수원 우만가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대우·롯데, ‘수원 우만가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경기 수원특례시 우만 ‘가’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비롯 상당수의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대 주민과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건설사 홍보(OS)요원들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6일 수원 우만 ‘가’구역 일대 ...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롯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삼성·현대·GS·롯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시공권 관심

총공사비 1조 7600억원 서울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며 대형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현대건설을 비롯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가 일대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일 신림5구역 주민, 정비사업 위원회...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GS, 총공사비 5700억 ‘독산2구역’ 관심

정비사업 디코드 현대·GS, 총공사비 5700억 ‘독산2구역’ 관심

추정 총공사비 5700억원의 서울 금천구 독산2구역 재개발 공사에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은 오는 2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연다. 지난 22일 독산2구역 재개발 조합원과 일대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가장 적극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