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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시블JV" 검색 결과
11조 '프로젝트 크루시블' 자본 구조.. 7조 보증논란 살펴보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이 추진 중인 11조원(약 74억달러) 규모의 미국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시블’의 자금 조달 구조가 과도한 레버리지(부채)에 의존하고 있어 재무적 리스크가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당초 고려아연 측은 "미국 정부와 전략적 투자자(SI)가 자금의 90%...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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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6. 07:00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의결권 제한 공방, 이사회 14인 체제로…영풍·MBK "늦었지만 올바른 결정"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법원으로부터 직무집행이 정지됐던 사외이사 4명이 전원 사임했다. 영풍·MBK파트너스 컨소시엄은 이번 사임을 “늦었지만 올바른 결정”이라고 평가하며 2025년 임시주주총회를 둘러싼 이사회 구성 논란이 일부 정리됐다고 밝혔다. 고려아연은 지난...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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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02. 17:25
11대4→9대5…방패 얇아진 고려아연, 영풍·MBK 견제 커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4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경영권의 큰 틀을 지켜낸 자리로 평가받지만, 주총 결과를 뜯어보면 내부 구도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남았다. 이사회 과반은 유지했지만, 주총 결과는 최 회장 측 우위가 이전보다 더 팽팽한 구도로 재편됐음을 보여줬...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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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4. 21:46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美 제련소 투자 바라본 ISS·GL…절차적 흠결 vs 시장 긍정론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총 74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해외 투자 사업 '프로젝트 크루시블'이 의결권 자문사들의 검증대에 올랐다. 고려아연은 미국 정부 등이 주도하는 합작법인 '크루시블 JV'에 신주를 발행해 약 19억4000만달러를 조달했다. 나머지 자금은 자체 ...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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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8. 13:00
김병주 구속영장 기각…한숨 돌린 영풍·MBK 연합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법원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는 형사소송법상 '불구속 수사 원칙'과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적용된 결과다. 법원은 혐의에 대한 법리적 다툼의 여지가 있고,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로써 MBK파트너스는 창사...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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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4. 08:40
고려아연 백기사 자금에 붙은 펜타곤 꼬리표, 리스크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의 2대 주주로 등극한 미국 정부의 투자 구조가 '상무부의 간판'과 '국방부의 지갑'으로 철저히 이원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외적으로는 상무부가 최대 지분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자금 14억달러(약 1조 9600억원)를 전액 투입하고 고려아연 지분 전량을...
심두보 기자,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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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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